[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주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금복주만의 뉴트로 감성을 담은 소주왕 금복주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오는 11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6만병 한정 출시되며 고유 캐릭터 ‘복영감’이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등장한다.
술병과 술잔 대신 사탕을 들고 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보조상표에는 마음씨 좋은 복영감의 ‘널리 세상을 행福하게 하리라~’라는 문구를 표기했다.
이원철 금복주 대표이사는 “이번 출시 제품으로 연말연시 서로 따뜻한 복을 전하고 최근 유행하고 있는 뉴트로 감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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