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웅촌농협(조합장 정상오)은 11일 웅촌농협 본점 앞에서 ‘사랑나눔 김장담그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김장철을 맞아 웅촌면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15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으며, 관내 22개 마을회관 및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상오 조합장은 “오늘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가 연말연시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의미를 가졌으면 한다”며 “웅촌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실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