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강원 평창)=윤영덕 기자] 김효주(19 롯데)가 26일 강원도 평창의 휘닉스파크 골프클럽(파72 6528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KDB대우증권클래식(총상금 6억원) 1라운드 도중 7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우승상금 1억 2000만원이 걸린 KDB대우증권클래식은 나란히 시즌 3승을 달리고 있는 김효주와 백규정(19 CJ오쇼핑)을 비롯해 미국 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최나연(27 SK텔레콤), 장하나(22 비씨카드), 이정민(22 비씨카드), 김세영(21 미래에셋) 등 120명의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친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