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최웅선 기자]‘설거지(쇼트게임)’을 잘 해야 타수를 줄일 수 있다고 하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는 드라이버 샷이 중요하다. 티샷이 똑바로 멀리 나가야 좋은 위치에서 다음 샷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KL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만 2승을 거둔 최혜정(30 볼빅)이 공을 멀리 똑바로 보낼 수 있는 올바른 체중이동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최혜정은 “많은 아마추어 골퍼가 다운스윙시 체중 이동을 할 때 몸이 빠지거나 앞으로 나가 악성 구질을 만들어낸다”고 지적하면서 간단한 방법으로 정확한 체중이동을 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투어프로스페셜’ 최혜정 편은 지난 겨울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명문 골프장인 오렌지 트리에서 촬영됐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