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16일까지, 오전 9시~오후5시 운영

빙어잡이, 미니바이킹, 범퍼카 등 놀이체험도

성인용 슬로프. [서울시 제공]
성인용 슬로프.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가까운 도심에서 겨울철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뚝섬 한강공원 야외 눈썰매장을 오는 24일부터 내년 2월16일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뚝섬 한강공원 눈썰매장은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연중 무휴 운영된다.

눈썰매장 입장권은 6000원, 미니바이킹, 범퍼카, 유로번지 등 놀이기구 이용료는 4000~5000원이다. 빙어잡이, 추억의 달고나 등 체험활동에 5000원의 이용료가 든다. 단 36개월 미만 영아는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서류를 보여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 장애인, 장애인보호자, 65세 이상, 다둥이 카드 소지자 등은 반 값에 입장할 수 있다.

위치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오면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