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드림텍은 카메라 모듈 및 IT 부품 제조업체인 나무가 주식 74만2620주(21.62%)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389억2368만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13.66%, 자기자본대비 19.3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수예정일자는 2020년 2월 14일이다.
회사측은 “카메라모듈 및 3D ToF 사업 신규 진출, 광학식 지문인식모듈의 경쟁력 강화, 나무가의 3D ToF 역량과 드림텍의 VCSEL 패키징 역량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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