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기업 청호나이스 오정원(57·사진)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됐다.
청호나이스는 24일 이같이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 2020년 1월 1일부로 발령했다. 신임 오 대표는 LG전자 출신으로, 터키법인장과 가정용에어컨(RAC)사업부장(상무) 등을 역임한 뒤 에이스냉동공조 대표(사장)를 지냈다. 청호나이스에는 올 초 영업·경영지원총괄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사장 오정원▷상무 지기원 ▶마이크로필터 ▷상무 김민원▷이사 허삼영 ▶엠씨엠▷상무 권순기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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