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기업 청호나이스 오정원(57·사진)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됐다.
청호나이스는 24일 이같이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 2020년 1월 1일부로 발령했다. 신임 오 대표는 LG전자 출신으로, 터키법인장과 가정용에어컨(RAC)사업부장(상무) 등을 역임한 뒤 에이스냉동공조 대표(사장)를 지냈다. 청호나이스에는 올 초 영업·경영지원총괄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사장 오정원▷상무 지기원 ▶마이크로필터 ▷상무 김민원▷이사 허삼영 ▶엠씨엠▷상무 권순기
조문술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