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요석’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우나영의 개인전 ‘한복동화(Fairy Tale in Hanbok)’가 열린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라푼젤’ 등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외국동화의나 서양 명화를 한국적 이미지로 변화시켰다. 이화여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게임회사에서 아티스트로 활동했던 그의 이력답게 관객을 환상 세계로 안내한다. 서울 중구 롯데호텔앤리조트갤러리, 2월 9일까지.
‘흑요석’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우나영의 개인전 ‘한복동화(Fairy Tale in Hanbok)’가 열린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라푼젤’ 등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외국동화의나 서양 명화를 한국적 이미지로 변화시켰다. 이화여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게임회사에서 아티스트로 활동했던 그의 이력답게 관객을 환상 세계로 안내한다. 서울 중구 롯데호텔앤리조트갤러리, 2월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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