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여의도로 돌아올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관련주로 묶인 써니전자 등으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2일 안철수 전 대표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외국에서 머물던 야인의 삶을 정리하고 여의도에서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서겠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이 같은 선언과 맞물려 그와 얽힌 관련주도 주목받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새해 첫 주식 개장인 이날 써니전자에 대한 관심이 높다. 앞서 안 전 대표의 이름이 정계에서 언급되기만 했을 때에도 많은 관심을 받았었기에 이날 써니전자 매수에 많은 이들이 도전할 것이란 예상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안철수 전 대표의 향후 행보가 바른미래당일지, 신당 창당일지는 아직 명확한 입장 표명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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