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강서 미라클메디특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0·2021 지역특화 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보건복지부가 지역 대표 특화 의료기술 발굴과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유치기반 강화 사업으로 나눠 심사해 1차(서울시)와 2차(보건복지부)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구는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미라클메디특구의 차별화된 브랜드와 스토리텔링에 더해 다양한 홍보 마케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평가 1위를 차지했다.
확보된 국비 지원금은 민관 협력체계 구축·발굴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 진행, 국내 외 홍보 마케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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