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신세계건설은 그라운드디홀딩스와 대구 수성동4가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67억9971만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5.2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30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