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을 뛰어넘은 ‘必환경’ 리네드

이제 3한4온이 아니라 3한4미의 겨울이다. 3일 추우면 4일은 미세먼지로 가득한 하늘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미세먼지의 실체는 생활속에 잔류된 중금속화합물로 호흡기와 피부로 침투해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가져온다고 알려져있다.

황사마스크를 통해 호흡기는 보호할 수 있지만 우리들의 옷에 남은 미세먼지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기존의 세제들로 확실한 세척이 가능한걸까?

최근 이젠바이오(대표 김은주)가 개발한 천연세제 리네드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관심을 끌고 있다.

이젠바이오 김은주 대표는 “리네드 미네랄 세탁수는 이온상태의 미네랄을 다량 함유한 미네랄 순수 음이온수를 의미하며 주성분은 인체 필수 미네랄인 칼륨과 나트륨, 마그네슘이다."며, "이 주성분을 특허공법에 의해 이온상태로 농축시킨 고농도 알칼리 이온수가 리네드다. 기존에 많이 사용했던 빨래비누의 알칼리 수치는 11정도 되며, 리네드는 고농도알칼리이온수로 세척력을 극대화 시켰다”며 “살균 탈취력이 좋아 삶아 세탁한 효과도 있으며, 화학적 계면활성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無계면 미네랄 세탁수이며 인공화학물질도 전혀 들어 있지 않다. 그래서 세탁물을 2~3번만 헹구더라도 잔류세제 없이 안전한 세탁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지금은 ‘친환경’이 아닌 ‘必환경시대’이다. 사람뿐만 아닌 자연환경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리네드는 자연과 사람 모두에게 해롭지 않은 세탁 본질에 주안점을 둔 가장 충실한 세탁수다”라고 강한 자심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