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는 브라질 제약사와 자체 개발 당뇨치료제 ‘DA-1229’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아에스티는 브라질 유로파마(Eurofarma Laboratrios)로부터 계약금과 개발단계에 따른 기술료(마일스톤)를 받게 되며, 제품 발매 후엔 원료를 공급하게 된다. 유로파마는 브라질에서 ‘DA-1229’의 임상, 허가 등 개발과 판매를 담당한다.
‘DA-1229’(성분명 에보글립틴)는 혈당조절물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디펩티딜 펩티다제-4 (DPP-4) 저해 기전의 당뇨치료제다. 기존 당뇨치료제에 비해 혈당조절이 우수하고 체중 증가와 저혈당 등의 부작용 우려가 적은 게 특징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