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민선 6기 구정 비전을 함께 실현할 ‘행복송파 정책자문회의’를 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자문회의는 각계 각층에서 추천을 받은 전문가 58명으로 구성됐다. 자문회의는 ▷주민 소통ㆍ교육 ▷문화관광ㆍ경제 ▷복지ㆍ건강 ▷안전ㆍ교통 ▷도시ㆍ건설 ▷환경ㆍ녹지 등 6개 분과로 나눠 구정 기본계획과 주요시책을 수립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등 주요사안을 전반적으로 자문한다. 송파구는 분과별 담당국장 지정 등을 통해 자문회의가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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