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불법 계곡 철거를 시작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번엔 상생경제를 위한 시즌 2를 시작한다. 시즌2의 골자는 청정계곡 복원지역을 살리고 상인들의 생존과 직결돼있다.
이 지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철거는 시즌1..이제 '대안' 찾는 계곡 시즌2를 시작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본 모습 찾는 경기도 계곡들..환경도 살고 지역경제도 살고 상인들도 사는 좋은 의견 많이 내 주세요. 누구나 가고 싶은 경기도 청정계곡..함께 만들어 가요”라고 덧붙였다.
이 지사의 도민과 계곡상인을 위한 계곡 시즌 2는 도내 5개 시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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