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정시 원서 접수가 마감됨과 함께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2020학년도 대수능은 주요대학의 경쟁률 하락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정시모집 경쟁률 또한 평균 4.20:1로 크게 하락하였는데, 이는 학령인구 감소로 수험생이 5만명 가까이 감소한 것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서울대의 경우 3.40: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2005학년도 대수능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다. 그러나 수험생들의 13개 초등교육과 선호도는 오히려 더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3일 발표된 진학사 등의 발표에 의하면, 2020학년도 교대 정시 평균 경쟁률은 1.96:1로 알려졌다. 여전히 2:1을 밑돌긴 하나, 역대 가장 최저 경쟁률을 보였던 지난해(1.90:1)에 비하면 소폭 상승한 것이다. 3개의 초등교육학과를 제외한 10개 교대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바로 공주교대이다. 공주교대는 이번 2020학년도 수능에서 최종 경쟁률 2.36:1로, 전년도 1.94:1에 비해 상승하였다. 이는 정시에 중점을 두는 수험생들을 겨냥하여 정시모집에서 학생부 반영을 폐지한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지난 해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주교대도 소폭 상승하였으며(1.61:1→1.89:1), 광주교대도 전년도 대비 크게 상승하였고(1.77:1→2.28:1), 부산교대도 마찬가지로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1.68:1→1.8:1). 반면에 경인·서울·춘천교대의 경쟁률은 전년도 대비 전체적으로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많은 교육업체들에서 올해 교육대학 경쟁률은 전년도보다 하락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앞서 언급했듯이 학령인구 감소가 큰 원인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2020학년도 대수능이 쉽게 출제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도 교육대학 경쟁률이 상승한 데에는 지난해 유독 낮았던 경쟁률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15년만의 최저치를 기록한 작년 경쟁률을 참고한 수험생들이 역발상 지원을 한 것이다.
그렇다면 매년 변화하는 교대 입시 트렌드에 맞춰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에서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불안을 줄이고자 끊임없이 교대 입시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다. 또한 10개 교대 전부 나군에 몰려있는 점을 고려하여, 수험생이 본인에게 맞는 가장 최적의 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끔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만의 전문적인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의 입시 전문 대입전략 담임 선생님들만의 대입 노하우가 담겨 있다. 한편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은 지난 12월 말 개강한 조기선발반이 마감되었으며, 2월초, 중순에 개강하는 PRE정규반과 정규반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곧 모집정원 마감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목표대학 합격이라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자 한다면, 2020년은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과 함께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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