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 쥐 전시회 작품[달성군 제공]
십이 쥐 전시회 작품[달성군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오는 30일까지 군청 2층 참꽃갤러리에서 12지신을 주제로 한 '십이 쥐 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티스트 그룹인 포비디(4BD) 멤버 4명이 2020년 경자년 쥐띠 해를 맞아 쥐의 상징성을 강조해 만든 작품과 그 외 12지신 관련 동물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회는 십이지와 쥐(子), 행복을 부르는 쥐(子) 두 주제로 나뉜다.

행복을 부르는 쥐에서는 쥐의 생태적, 생물적 특징에서 비롯된 여러 상징과 스토리를 보여주는 작품을 볼 수 있다.

달성군 관계자는 "쥐를 중심으로 십이지 동물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려고 이번 전시회를 열게 됐다"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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