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수정 기자] 배우 라미란이 ‘정직한 후보’의 코미디를 책임진다. 배급사 NEW는 7일 ‘정직한 후보’의 주연 라미란의 활약을 예고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NEW에 따르면 라미란은 이번 영화에서 3선 국회의원 주상숙 역을 완벽 소화하며 ‘거짓말을 못 하게 된 거짓말쟁이 국회의원’이라는 전에 없던 캐릭터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동시에 지나치게 솔직하고 대놓고 뻔뻔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주상숙으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특히 원치 않게 갖게 된 ‘진실의 주둥이’ 때문에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주상숙의 팩트 폭격이 아이러니한 상황이 불러일으키는 웃음과 답답한 현실 속 시원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전망이다. ‘정직한 후보’는 2월 12일 개봉한다.
cultur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