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 스토어 음원, 저작권 걱정 없이 유튜브&인스타그램 업로드 가능
이제 막 시작하는 유튜버나 인스타그래머라면 비디오 제작 시 '음원 저작권'에 더욱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이용자들의 시선을 끌고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서 동영상 편집 시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다양한 배경음악이나 효과음은 대부분 저작권이 있다. 저작권 사용 권리를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고 남들이 다 사용한다고 무작정 사용했다가는 해당 비디오는 물론 심한 경우 채널 자체가 삭제될 수 있다.
유명 유튜버를 비롯해 많은 베테랑 영상 크리에이터들이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를 선택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키네마스터는 자체 에셋 스토어를 통해 저작권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한 음원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 채널 '유튜브랩'은 키네마스터 편집법 강의를 제공하는 등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동영상 편집앱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유튜브랩'의 운영자 박현우와 강민형 PD는 키네마스터로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 것부터 콘텐츠 기획 및 촬영, 편집하는 방법을 전수하며 경쟁력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또한 키네마스터는 간편한 사용 방법과 저작권 걱정 없는 음원 사용으로 초보자도 전문가 못지 않은 동영상 편집이 가능해 마케팅 전문가와 비전문가인 교사, 중장년층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선호도 역시 높다.
'쌤튜버' 몽당분필로 활동하고 있는 박준호 교사는 키네마스터 앱을 활용하여 교사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 제작 설명 등을 업로드 하는 크리에이터이다. 그는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교육하기 위해 학생 기자단에게 영상 제작을 가르치며 양질의 콘텐츠를 전파하고 있다. 수업 방식은 키네마스터 앱을 설치하고 인트로 제작, 장면 전환, 효과 넣기, 글씨체 선택, 배경음악 등으로 진행되며 영상을 언어처럼 쓸 수 있는 '영상 제작 3단계'를 실천해나가고 있다.
에셋 스토어의 모든 음악은 키네마스터 제작사가 소유권을 확보하고 있고, 키네마스터 프리미엄 사용자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키네마스터 에셋 스토어에는 250여 곡의 음악이 구비돼 있으며, 매주 새로운 음악이 업로드 되고 있다.
또한 가수 추상민의 '어쩌다'를 시작으로 향후 국내외 가슈/뮤지션의 음원이 지속적으로 업로드될 예정으로, 음원 활용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키네마스터 에셋 스토어의 모든 음악은 지난해 9월부터 전 세계 38개 음원 사이트에도 공급되고 있다. 일반 음악 사이트에서도 유통되는 음원인 만큼 키네마스터 음악 도용이나 사용자들의 실수로 인한 음악 저작권 경고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
키네마스터 임일택 대표는 "키네마스터가 사용자들의 보다 자유로운 비디오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외 가수/뮤지션들의 음원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존에 확보된 배경음악 형태의 음원은 물론 보컬이 포함된 BGM도 확보하게 되면서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에셋 스토어의 모든 곡은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저작권 염려 없이 배포가 가능하다. 사용자들에게는 훌륭한 음원을 공급하고, 다른 한편으로 재능 있는 뮤지션의 곡을 전 세계 키네마스터 사용자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r2yjw@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