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성미산로의 씨알콜렉티브는 올해 첫 전시로 2019년 CR신진작가 공모에 선정된 지원김의 개인전 ‘오픈 포지션’을 개최한다. 작가는 예술계 제도권과 계급, 그 권위가 가진 불편한 진실을 까발리면서도 바꿀 수 없는 현실에 대한 허무함을 담담하게 드러낸다. 2월 11일부터 3월 28일까지.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의 씨알콜렉티브는 올해 첫 전시로 2019년 CR신진작가 공모에 선정된 지원김의 개인전 ‘오픈 포지션’을 개최한다. 작가는 예술계 제도권과 계급, 그 권위가 가진 불편한 진실을 까발리면서도 바꿀 수 없는 현실에 대한 허무함을 담담하게 드러낸다. 2월 11일부터 3월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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