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0년 취업트렌드와 전략’이라는 주제로 취업특강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특강과 함께 행정체험연수 참여 동기 등 10개 항목 설문조사를 실시해 향후 사업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도 마련했다. 이번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는 총 259명으로 지난 6일부터 시청, 사업소,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돼 민원안내와 행정보조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업무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행정체험연수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욱 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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