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예전문학교는 본 교 커피바리스타학과 학생들이 '아시아음식문화축제'에서 운영하는 'Aroma 카페'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카페 'Aroma'는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10개국의 유명 레스토랑 및 대표 셰프가 직접 만든 음식을 판매하는 명품음식관 내에 마련돼 있으며, 인천문예전문학교 교수진이 매니저로, 커피식음료계열 재학생들이 커피바리스타로 나서 품질 높은 다양한 커피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와 한식재단이 주최하고 KBS아트비전과 인천문예전문학교가 주관하는 '아시아음식문화축제'는 인천아시아게임 기간 중 스포츠 관람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시아의 음식문화도 맛보고 직접 체험도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인천문예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학과는 에스프레소 추출, 라떼아트, 핸드드립, 와인 양조, 칵테일 제조 수업, 커피머신정비 등 80% 이상의 다양한 식음료 실습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 개개인 마다 특색 있는 커피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창작메뉴개발 수업과 원두선별, 로스팅, 원어민 외국어 회화 수업 등 차별화된 교육을 진행, 졸업 후 바로 실전에 투입할 수 있는 식음료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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