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매년 한정 생산되는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30년’을 선보이고 있다.
‘발베니 30년’은 위스키를 부드럽게 하는 클래식 오크통과 달콤함이 특징인 유러피언 쉐리 오크통의 원액을 메링해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발베니 30년’의 소비자 판매가는 약 2백 1십만 원이다.
한편 ‘발베니 30년’ 출시를 기념해 10월 1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6층 프리미엄 남성매장에서 ‘발베니 크래프트 라운지’를 운영한다.
안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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