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카레의 비밀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카레는 항산화 작용, 식욕 증진, 암 예방, 면연력 증가, 비만 예방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카레에 노란빛을 띄게 하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은 알츠하이머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스웨덴 링코핑 대학의 페르 함마스트롬 교수 연구팀의 연구를 보면 인도 노인들의 치매 비율이 동년배의 서구인들보다 현저히 낮은 것은 카레를 꾸준히 먹기 때문이다.
커큐민은 이외에도 소화를 촉진하고, 전염병을 막아주며, 심장마비도 예방해준다.
최근에는 통증, 혈전증, 암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검증 시험을 하고 있다.
카레에 뇌 손상 치유 성분 소식에 누리꾼들은 “카레에 뇌 손상 치유 성분, 놀랍다” “카레에 뇌 손상 치유 성분, 수퍼푸드 못지않네” “카레에 뇌 손상 치유 성분, 카레 많이 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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