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속초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실외사업’을 오는 10일부터 11개월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일부 실내사업은 지난 달 13일 각 수행기관별로 시작됐다. 속초 시니어클럽 등 에서 시행하는 일부 실외사업은 지난 3일 사업이 시작됐다. 오는 10일부터 대부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 사업이 시작한다.
소득활동이 없는 노인들에게 신속히 일자리를 지원하고자 2019년 12월 신청모집을 실시해 전년보다 빠르게 사업을 시작하게됐다. 총 사업량 및 사업비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786명 및 39억원이 증가한 2748명, 93억 원이다.
오는 10일부터 공공시설 환경지킴이 참여자 100명을 포함한 시 전체 실외사업 참여자 1604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차원에서 별도의 행사나 집합교육 없이 사업에 참여한다.
속초시 65세이상 인구비율은 전체 8만1840명중 1만4893명(18.2%)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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