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통복시장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빈번히 발생하는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예방, 가스 등 위험물질사용 안전수칙, 한파대비 행동요령 등에 대해 홍보하며 시민들 안전의식을 고양했다.
지역사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착용하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의심 증상 발생 시 보건소 신고 등 신종코로나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활동 동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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