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교류촉진위원회(이하 한중위, 위원장 이창호)와 ㈜헤럴드에듀(대표이사 이정환)가 교육•문화•예술 등 차상위계층을 위한 나눔행보에 나선다.
한중교류촉진위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아,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중교류촉진위원회사무실에서 ㈜헤럴드에듀와 교육•문화•청년실업(문화•예술 분야) 등 차상위계층 위한 지원대책 회의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한중교류촉진위원회는 사드 갈등 이후 얼어붙었던 한중간의 교류에 대해 한국과 중국의 선린 우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각계의 사회인사 200여 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그간 중국정부와 한국 기업•학계•문화계•교육계•의료단체 등 교류의 장을 마련, 교두보역할을 해왔다.
이날 회의에는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 △헤럴드에듀 이정환 대표 △서영대학교 장철인 교수 △ 박현정 뮤직브레인 대표이자 교수 △한국창업진흥원 김흥재 부원장이자 산업공학 박사 △김대유 경기대학교 초빙교수이자 교육학 박사 등이 참석해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지원대책 논의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한•중간 경제 활성화 대책 Δ소외계층 및 소외지역 아동 등의 지원을 위한 교육•문화나눔 등의 대책 Δ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유 및 참여 방안 기회제공 등 대책을 위한 논의 Δ문화인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참여기회 대책 등이다.
한편 이창호 위원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간의 긴밀한 교류와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를 이끄는 문화예술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환 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통해 교육•문화•예술 등의 소외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개발하며, 현장 이해를 돕기 위한 기회 발굴 협력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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