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舊 동양증권)은 1일 오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서명석(사진 왼쪽)ㆍ황웨이청(오른쪽) 사장을 비롯해 8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 사명 및 비전(Vision) 선포식을 가졌다. ‘We Create Fortune’이라는 미션(Mission)과 ‘고객의 재무목표를 실현하는 아시아 최고의 금융서비스 전문가’라는 새로운 비전선포를 통해 중화권에 특장점을 가진 아시아 최고 증권사로서의 첫 출발을 알렸다.
손수용 기자/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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