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카카오와의 합병 계약에 따른 신주발행으로 최대주주가 이재웅 외 7인에서 김범수 외 15인으로 변경됐다고 1일 공시했다.
김범수 외 15인의 지분율은 43.26%(2447만677주)이다.
회사측은 “카카오의 발행주식총수는 기명식 보통주 2764만3880주이며, 합병비율(1:1.5555137)에 따라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기명식 보통주 4300만434주를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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