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의 강한 매도 행렬에 장 중 2000선이 무너졌다. 달러-원 환율이 1062원을 넘어서는 등 달러 강세를 보이며 외국인 수급 악화 우려와 기업들의 실적 부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후 1시 18분 현재는 전날보다 1.13%(22.80포인트) 떨어진 1997.21를 가리키고 있다.
뉴욕증시는 전날(현지시간) 발표된 경제 지표가 기대보다 부진하자 소폭 하락하며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33억원, 153억원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이 1380억원 순매수 하고 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