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에서 코로나19 3번째 확진환자였던 문화관광해설사 A(57·남·미추홀구 거주)가 3일 오후 퇴원한다.
인천광역시는 A 씨는 지난달 25일 인하대병원에 입원한지 일주일 만에 건강을 회복해 퇴원 예정이라고 밝혔다.
퇴원을 앞둔 A 씨는 “의료진의 쉼 없는 노고와 치료덕분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을 할 수 있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인하대병원 의료진에게 전했다.
한편 동거하는 노모를 포함해 접촉자 23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