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현대오일뱅크가 코로나19 확산 차단 및 치료에 힘쓰고 있는 충남지역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해 생수 10만 병을 기부했다.
충남도는 5일 서산시 대산석유화학단지에 있는 현대오일뱅크가 도내 의료원 4곳에 5000만원 상당의 생수 10만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하는 생수는 도내 코로나19 확진환자 전담병원으로 지정·운영 중인 천안·공주·서산·홍성의료원에 각각 전달한다.
현대오일뱅크는 도를 대신해 4개 의료기관에 상황 종료 시까지 직접 생수를 수시 전달키로 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받는 생수는 코로나19 확진환자들과 현장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솔선수범 기부 활동을 실천한 현대오일뱅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