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대구 한마음아파트에 대한 코호트 격리가 해제됐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 아파트 주민 140명 가운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천지 교인 46명 전원을 지난 8일 병원·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하고 코호트 격리를 해제했다.
현재 신천지 교인과 일반 거주자 등 100명 가운데 아파트에는 62명이 남았다.
대구시 관계자는 “남은 인원 중 32명의 자가격리를 해제하고 30명은 오는 23일까지 순차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달 19일 이후 이 아파트에서 확진 환자가 속출하자 지난 5일 아파트 전체를 코호트 격리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