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자동차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6일부터 구민 10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자가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11월 4일까지 진행되는 정비 교실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론(6회)은 구청 소강당에서, 실습(3회)은 노원자동차 검사소에서 총 9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론 강의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자동차 기본구조 및 일상점검방법 ▷비상시 응급조치요령 ▷교통사고 사례 및 안전운전 요령 ▷자동차 보험의 이해와 보험처리 방법 ▷교통사고 대처법 등이다. 이외도 자동차의 기본구조 등 운전자들이 평상시 알아두면 좋을 간단한 이론 등도 알려준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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