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시청과 1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청사 내 수시 방역과 출입구 축소에 이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추가 조치로, 업무 특성상 직접 대면할 수밖에 없는 공무원과 민원인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투명 가림막은 시청 민원실과 1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 민원창구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설치했으며, 공무원과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성호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청사를 방문해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과 청결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