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임영웅이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임영웅은 14일 방송한 ‘내일은 미스터트롯-최종 순위 발표’에서 ‘배신자’를 열창하며 우승했다.
1위를 차지한 임영웅(3890점)은 우승상금 1억 원과 프리미엄 대형 SUV, 조영수 작곡가 신곡, 수제화 200켤레 등을 받게 됐다.
2위는 영탁(3525.30점)이, 3위는 이찬원(3452.08점)이 차지했다.
4위는 김호중(3244.15점), 5위 정동원(3215.25점), 6위 장민호(3107.40점) 7위 김희재(2761.64점) 순이다.
순위는 마스터총점(50%, 2000점 만점), 대국민 응원 투표(20%, 800점 만점), 실시간 국민 투표(30%, 1200점 만점)를 합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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