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도착후 바로 검사..한국내 동선 거의 없어
미국 감염 전파 첫 사례 될 듯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거주자가 17일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미국에서 16일 오후 공항도착한 한국인 유학생으로 17일 오후 2시 확진판정을 받아 강서구 보건소로부터 성남시로 오후 3시0분 확정 유선통지 받았다. 추후 내용 전하겠습니다”고 했다. 이 확진자는 서울시 확진자로 기록된다.
이 확진자는 미국에서 공부한 유학생으로 미국에서 감염돼 한국으로 들어온 첫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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