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는 스티브 영(65) 코치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영 코치는 2010년 안양 KGC인삼공사 코치에 선임돼 팀의 2011-2012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힘을 보탰다. 올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는 서울 삼성 코치로 일했다.
현역 시절 그리스 프로농구 올림피아코스에서 13시즌 간 활약하며 두 차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그리스 국가대표 주장과 감독을 지내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영 코치는 “오리온스가 10년 이상 우승에 굶주려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추일승 감독을 도와 팀이 최고의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