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김정의 체제하의 북한의 대표적인 고위인사인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최룡해 당 비서,김양건 대남비서 등이 오늘 방한한다. 오늘 밤 개최되는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참석을 위해서다.
임병철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긴급브리핑을 열고 “황병서 총정치국장, 최룡해 비서, 김양건 비서 등 북한측 인사가 인천아시안게임 폐회식 참석을 위해 우리측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9시 평양을 출발, 서해직항로를 통해 오전 10시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해 북한 선수단을 격려하고 폐회식에 참석하고 난 뒤 밤 10시께 돌아갈 예정이다.
김 비서 등은 이날 인천에서 류길재 통일부 장관을 만나 환담하고 오찬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전날 전격적으로 우리측에 황병서 총정치국장을 비롯한 ‘고위 대표단’의방문 계획을 통보했고 우리측은 이에 동의했다.
sw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