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는 지난해 노후 안전패드 교체·구조체 보강, 관람석 방수공사, 덕아웃 및 심판실 보수 등 시민과 선수들이 많이 찾는 설악야구장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어 올해 도비 1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원을 추가적으로 투입, 준공된지 11년 된 설악야구장의 노후 전광판 교체공사를 새롭게 추진한다. 각종 국제·국내 대회를 유치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야구 종목은 각종 체육대회 및 동계전지훈련 시 많은 선수들, 학부모와 관계자들이 장기간 체류하면서 지역 내 숙박업소, 시당을 이용하는 등 지역경제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어, 더 많은 방문객 유치를 위해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앞으로도 동계 전지훈련과 스포츠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힘을 쏟겠다”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