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23일 202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비상근부회장 및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선임된 비상근부회장,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의 임기는 모두 2022년 3월 22일까지로 2년이다. 비상근 부회장으로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회원이사로는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와 김신 SK증권 대표이사, 공익이사로는 김영과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선임했다.
kacew@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