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의 소파 브랜드 알로소가 1인 리클라이너인라임(LIME·사진)’을 출시했다. 라임은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와 퍼시스 그룹의 가구 연구소인 스튜디오 원이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이탈리아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살리면서 작고 실용적인 크기로 제품을 구현했다. 알로소는 ‘콤팩트 앤 베이직(compact & basic)’콘셉트에 집중했다. 중요한 디자인 요소만 간결하게 담아 크기가 작고, 어디든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게했다. 등받이와 발받침의 각도를 독립적으로 조절 가능하게 했고 최대 130도까지 조절가능하다. 도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