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기업 파세코(대표 유일한)가 ‘바디드라이어(사진)’를 6일 선보였다. 이는 샤워나 목욕 후 쾌적한 자연바람으로 몸을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말려주는 제품. 샤워 후 발판 위에 올라서면 여름에는 자연풍으로, 겨울에는 온풍으로 수직형 바람이 올라온다. 온몸 구석구석을 휘감아 몸에 남아 있는 물기를 빠르게 제거해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초속 34m의 강력한 바람으로 출근준비로 바쁜 아침 샤워 마무리 시간을 반 이상 절약할 수 있다. 발판 위에 서있기만 하면 돼 허리를 구부리거나 움직이기 힘든 임산부나 어르신에게 더욱 유용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조문술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