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티앤제이건설 김지혜 대표, 써지덴트 허덕수 대표 2인이 8일 선정했다.
티앤제이건설은 기술 중심의 전기·통신·소방 전문기업. 40명의 기술개발인력을 바탕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1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이 회사 김지혜 대표는 전북도 인재육성재단 운영이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회장, 전북지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인재 양성과 여성인적자원개발 등에 힘쓰고 있다.
60세 이상 신규 재취업자를 29명 고용하며 장년층의 재취업 기회 제공하고 있다. 또 독거어르신 전기시설교체 재능기부, 쌀·연탄·성금 등의 기부활동도 활발하다.
써지덴트는 국내 치과시장의 임플란트 시술 보편화에 발맞춰 임플란트 시술기구 신제품 개발과 특허 5건 출원 및 제품 상용화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허덕수 대표는 2014년 매출액 3억이던 회사를 4년 만에 매출 50억대 회사로 키워냈다. 2018년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됨과 동시에 ‘100만불 수출탑’을 받았다.
써지덴트는 최근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급속한 성장에 따른 관리업무 증가와 생산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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