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북한 고위급 인사들의 방문으로 대북 협력주로 꼽히는 좋은사람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좋은사람들은 코스닥시장에서 6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7.61%(110원)오른 1555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4일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을 앞두고 북한 고위급 인사들이 방문한 후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북한은 황병서 군총정치국장과 최룡해 노동당 비서, 김양건 당 통일전선부장 겸 대남담당 비서 등 고위급 인사들을 인천으로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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