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에 주택금융 서비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경북 안동시에 경북지사를 개소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북지사는 경상북도 4개시(안동시·영주시·상주시·문경시) 및 8개군(의성군·청송군·영양군·영덕군·예천군·봉화군·울진군·울릉군)을 관할하며 ▷보금자리론 ▷주택연금 ▷주택사업자보증 ▷중도금보증 ▷전세자금보증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공사 관계자는 “경북지사 개소로 기존 주택금융 업무 처리를 위해 대구까지 오가던 경상북도 북부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사 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주거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F공사는 이번 개소를 통해 전국에 25개 지사와 채권관리센터를 구축하게 됐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