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방탄소년단 지민의 흑발이 연일 화제다. 패션지 'InStyle' 은 공식 SNS를 통해 '지민이 검은색 머리로 돌아왔다' 며 지민의 헤어 컬러 변화를 집중조명했다.
'InStlye'은 세계적인 K팝 그룹 BTS 멤버 지민은 리더 RM과 함께 4월 14일 진행된 '브이라이브(V Live)'에 검은 색으로 염색한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팬들이 기억하는 지민의 마지막 머리색은 금발이였으며, 앨범 타이틀 곡인 'ON' 뮤직비디오에서 지민의 머리색은 청색이였다며 그런 지민이 갑자기 머리색깔이 검은색으로 변한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전했다.
2019년 5월, 방탄소년단이 북미투어를 시작하기 전 '얼루어(allure)'지는 지민은 '2019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핑크머리'로 관심을 집중시킨 지 일주일만에 검은 머리로 돌아갔다며 지민의 변신을 조명한 적이 있다고 소개하면서 지민의 검은색 머리(Jimin has black hair)는 말레이시아, 미국, 한국, 오스트리아에서 트위터 트렌딩에 올랐다고 전했다.
어떤 스타일링이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하는 지민의 변신에 팬들 뿐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한편, 지난 18일 낮 12시부터 방탄소년단의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TV'를 통해 '방.방.콘(BANGBANGCON)'이 공개되면서 지민은 59개국 실시간 트렌드를 점령해 화제가 됐다,
지민은 '쩔어' 활동당시 파워풀한 안무를 더욱 돋보이게 했던 우유빛 피부와 대조적인 강렬한 오렌지색 헤어가 크게 주목을 받았으며 '333의 남자'로 독보적 존재감을 발산하던 '불타오르네' 활동시에는 청초하고도 섹시한 흑발 스타일링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팬미팅 'BTS 3RD MUSTER'에서 공개되었던 멤버 슈가와의 유닛무대 '토니몬타나(Tony Montana)'는 방송 전부터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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