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고인터내셔널(대표 유병영) 스킨케어 브랜드 MLB코스메틱이 3중 기능성 자외선 차단제 ‘MLB 디펜스 선 플루이드’ 4종(사진)을 20일 출시했다.

‘MLB 디펜스 선 플루이드(50㎖, 25㎖)’는 자외선차단, 미백, 주름개선 3중 기능성 제품. 코스맥스의 독점 기술 아쿠아펜스를 적용해 오랜 시간 방수기능이 지속되며, 촉촉한 수분감과 빠른 흡수로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땀과 물은 물론 해수와 모래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멀티프루프’ 기능을 갖춰 여름철 다양한 야외활동 때 적합하다. 최고 자외선 차단 지수인 SPF50+, PA++++로 자외선A·B를 빈틈 없이 차단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준다고 MLB코스메틱 측은 밝혔다.

신제품은 아쿠아 리치 포뮬러(Aqua-rich Formula)의 2중 보습막케어와 외부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특허성분(PATCH2O), 보습성분인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아쿠아필러’, 피부쿨링에 도움을 주는 ‘타히티바닐라추출물’ 등 5가지 성분이 적용됐다.

또 주름·미백 2중 기능성을 더해 스킨케어 없이 선케어 만으로도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에스고인터내셔널 유병영 대표는 “선케어의 오랜 노하우를 갖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레시피와 세계적 제조사인 코스맥스의 특허성분과 기술력을 적용해 차별화된 액티비티 기능성 선케어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