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한국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한 가운데 이들 모두 해외 유입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전날보다 3명 증가한 1만804명이라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지역 감염에 따른 추가 확진자는 없었으며, 모두 해외 유입된 사례로 파악됐다.
한편 이날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4일 하루 동안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1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확진 환자 1명(상하이)은 해외 역유입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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