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제공]
[달성군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농번기를 맞아 오는 9일부터 6월 28일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휴일에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옥포, 하빈, 현풍 등 농기계임대사업장 3곳이다.

군은 또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오는 7월까지 한시적으로 농기계 임대료를 반값으로 인하한다.

농기계 임대 및 수리를 희망하는 농가는 달성군 농기계 임대사업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